간암으로 복수가 차서 대.소변이 잘 안나오는데 관장을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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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성자 vitamin
조회조회수 4,489 회 작성일 06-06-26 04:51
조회조회수 4,489 회 작성일 06-06-26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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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시어머님은 73세로 2주전 검사 결과 난소암이 15cm 크기고 간으로 전이가 되어서 지금은 복수가 차오르는데 병원측에선 별다른 치료가 필요 없으니 집에 계시다가 복수나 빼러 오시라고 하여 퇴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소화가 잘 안되시어 드시는것도 미음과 물 종류만 드시다가 건강식품으로 선식 가루를 물에 타서 드렸는데 제가 가루량을 너무 많이 했던지 소화가 안되시고 배변이 안되어 많이 불편해 하십니다. 병원에서 관장을 해도 괜찮은지요? 그리고 산부인과에선 난소암을 제거하는 수술을 권장하는데 난소암을 제거해도 간 쪽에도 암 세포가 있는데 의미가 있을까요?1차 복수를 빼고 2차 복수를 뺀 간격이 일주일인데 무리가 되지 않을까요?그리고 미음도 많이 드시지도 못하고 머그컵으로 반 정도 드십니다.오늘 비타민c 가루를 신청했는데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드리지 못했는데 하루,이틀후엔 도착할 것 같습니다. 비타민c를 드시게 하면 호전 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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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답변 드리겠습니다.
1. 관장은 해도 됩니다.
2. 산부인과에서 수술이 가능하다면 수술은 하십시오. 그래야 복수도 덜 차고 식사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항암치료도 난소암에서는 효과가 좋기 대문에 할 수 있습니다.
3. 복수는 환자가 힘들어할 때 뽑는 것입니다. 위험 부담은 있어도 안 뽑으므로 인해 환자가 더욱더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
4. 비타민 c를 먹는 다고 현재 상태에서 회복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먼저 한 단계 한단계 차례대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