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질환(치매, 파킨슨, 루게릭 병 등)의 비타민 C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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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조회수 1,140 회 작성일 24-02-0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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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파킨슨, 루게릭 같은 신경질환은 진단은 가능하지만,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다.
과거부터 비타민 C는 이들 질환의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왔다.
비타민 C(Vit C)는 뇌의 필수 항산화 분자로 간주된다.
세포 내 비타민 C는 신경 성숙 및 분화, 수초 형성, 카테콜아민 합성, 신경 전달 조절 및 항산화 보호를 포함하여
중추 신경계(CNS)의 여러 과정의 완전성과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CNS 기능에 대한 비타민 C의 중요성은 쥐 실험을 토해서 이미 확인되었다.
SVCT2가 결핍된 경우 광범위한 뇌출혈과 출생 후 첫 날 사망을 초래했다.
신경 질환은 활성산소 생성 증가가 특징이고,
체내 비타민 C 농도가 뇌와 신경내분비 조직에서 가장 높기 때문에,
비타민 C가 신경 질환의 경과를 바꾸고 잠재적인 치료 역할을 나타낼 수 있다.
참고문헌. Kocot J, et al. Does Vitamin C Influence Neurodegenerative Diseases and Psychiatric Disorders?.
Nutrients. 2017;9(7): 659
여기서 가장 주요한 요소는 바로 비타민 C 수요체인 SVCT2이고,
이것이 높은 경우 다양한 신경질환(치매, 파킨슨병, 루게릭병 등)뿐만 아니라
정신질환(우울증, 불안, 정신분열증 등)에 비타민 C 치료를 해볼수 있다.
만약 내가 아는 분들중 신경질환이나 정신질환이 있으면,
SVCT2 검사를 한후 비타민 C 치료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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