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화혈색소를 떨어뜨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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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성자 염창환
조회조회수 1,201 회 작성일 24-01-01 14:36
조회조회수 1,201 회 작성일 24-01-0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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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중 당화혈색소가 있다.
이것은 지난 2~3개월 동안의 혈당의 평균치를 평가하는 것으로 당화된 A1c형 혈색소의 농도를 측정하여 시행하는 검사다.
혈중 포도당 수치가 높을 수록 더 많은 당화혈색소가 생성된다.
이 검사는 당뇨를 진단받은 사람에게 일정시간동안 혈당이 얼마나 잘 조절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데 도움을 준다.
다른 혈당 검사는 식이, 흡연, 커피, 운동 등 음식이나 환경으로 인해 혈당이 변하여 검사결과가 부정확할 수 있는데 비해,
당화혈색소 검사는 최근의 운동이나 음식섭취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혈당 조절을 평가하는 유용한 기준으로 사용되는 검사다.
당화혈색소가 점점 높아지는 경우 혈당 조절이 안되어 당뇨로 갈 가능성이 높다.
그럼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
많은 분들은 식단을 조절하는 데만 신경을 쓴다.
그런데, 사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식후 운동이다.
운동을 통해서 혈당을 떨어뜨리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식후에 차 한잔 마시면서 쉬는 시간을 갔는다.
그 방법이 혈당을 올리고, 당뇨로 가는 길임을 아는 사람도 잇고, 모르는 사람도 있다.
과거에 한 교수님께서 같이 식사를 하고, 차 마시는 대신 걸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자고 한다.
그것이 건강해지는 길이라고 하면서..
사실 그게 맞지만 우리는 잘 실천을 못한다.
그리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는 비타민 C, D, 퀘르세틴이다.
이 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면 퀘르세틴을 복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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