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로 우리가 먹는 비타민이 그렇게 부족한가요? 한식은 건강식이라고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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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성자 vitamin
조회조회수 3,931 회 작성일 06-06-1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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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합니다.
1998년 일본의 국민영양조사 자료에 따르면 비타민 C 섭취량은 1일 125mg이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125mg은, 식사 재료 속에 들어있는 양입니다. 가열 조리시 비타민 C의 손실은 약 50%로 봅니다.
역시 이 조사 결과를 보면, 비타민 C의 약 30%는 과일에서, 70%는 야채와 감자로 섭취하고 있습니다.
야채와 감자는 주로 조리해서 먹으며, 이러한 손실분을 계산하면 실제 섭취하는 양은 약 85mg 정도입니다. 2000년 개정된 권장량에도 못 미치는 수치이지요.
또한 야채와 과일에 얼마만큼의 비타민 C가 들어있는가는 재배 종, 계절, 토양, 보관 기간 에 따라 다릅니다. 나무에서 갓 따낸 과일의 비타민 C 함량에 비해 2-3달이 지난 후의 함량 은많이 감소해 있습니다.
갓 수확한 감자 1kg에는 약 300mg의 비타민 C가 들어있지만, 3달 후면 그 양은 반으로 줄어듭니다. 게다가 가열 조리하면 다시 반으로 줄어듭니다.
두세 달 보관된 감자를 조리하여 100g을 먹는다면 우리가 섭취하는 비타민 C는 약 7.5mg.. 생각보다 적은 양입니다.
게다가 이 감자를 약 10개월간 보관한다면? 비타민 C는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1998년 일본의 국민영양조사 자료에 따르면 비타민 C 섭취량은 1일 125mg이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125mg은, 식사 재료 속에 들어있는 양입니다. 가열 조리시 비타민 C의 손실은 약 50%로 봅니다.
역시 이 조사 결과를 보면, 비타민 C의 약 30%는 과일에서, 70%는 야채와 감자로 섭취하고 있습니다.
야채와 감자는 주로 조리해서 먹으며, 이러한 손실분을 계산하면 실제 섭취하는 양은 약 85mg 정도입니다. 2000년 개정된 권장량에도 못 미치는 수치이지요.
또한 야채와 과일에 얼마만큼의 비타민 C가 들어있는가는 재배 종, 계절, 토양, 보관 기간 에 따라 다릅니다. 나무에서 갓 따낸 과일의 비타민 C 함량에 비해 2-3달이 지난 후의 함량 은많이 감소해 있습니다.
갓 수확한 감자 1kg에는 약 300mg의 비타민 C가 들어있지만, 3달 후면 그 양은 반으로 줄어듭니다. 게다가 가열 조리하면 다시 반으로 줄어듭니다.
두세 달 보관된 감자를 조리하여 100g을 먹는다면 우리가 섭취하는 비타민 C는 약 7.5mg.. 생각보다 적은 양입니다.
게다가 이 감자를 약 10개월간 보관한다면? 비타민 C는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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